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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9-10-17 조회수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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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 ‘2019년 자원산업 함께 성장 한마당 행사’ 성황

‘2019년 자원산업 함께 성장 한마당 행사’ 성황

"광업, 새로운 도약 100년!" 슬로건...국내 광업계 최대 행사 400여명 참석 북적

▲한국광물자원공사와 한국광업협회 공동으로 16일부터 2일간에 걸친 원주혁신도시 내 광물공사 본사에서 ‘광업, 새로운 도약의 100년!’을 슬로건으로 2019 자원산업 함께성장 한마당 행사를 개최한다. 사진은 16일 장기근속자에 대한 시상식 전경.


[에너지경제신문 여영래 기자] 한국광물자원공사(사장직무대행 남윤환)는 한국광업협회(회장 조남찬)와 공동으로 16일부터 2일간에 걸쳐 원주혁신도시 내 광물공사 본사에서 ‘광업, 새로운 도약의 100년!’을 슬로건으로 2019 자원산업 함께성장 한마당(이하 ‘함성 한마당’)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100주년을 맞은 국내 광업이 4차 산업시대에 걸맞는 산업의 새로운 방향과 역할을 찾고 광업계 유대 강화와 광업인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기획됐다.  

첫째날인 16일 열린 개막식에는 송기헌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한국광업협회 조남찬 회장을 비롯 광업계 관계자 400여명이 참석, 성황을 이뤘다. 

이어 광산 장기근속 근로자와 광업기술혁신(고려시멘트 등 5개 업체)과 광산안전 우수업체(경동 등 2개 업체) 7곳을 포상하는 시상식도 진행됐다.

광업계 2019년 함께성장 한마당

▲‘2019년 자원산업 함께 성장 한마당 행사’ 홍보 포스터

 
오후에 열린 광업 세미나에서는 △광업발전기술(산업통상자원부, 광해관리공단, 지오제니컨설턴트) △광산안전(KT) △광산개발 우수사례(성신미네필드, 한덕철광, 쌍용영월, 포인트웍스, 우룡, 오미아) 등 주제로 발표와 토론의 장이 마련됐다.

아울러 광산업체 11곳이 참여한 채용박람회, 국내 광산업체 12곳의 신기술을 소개하는 홍보부스가 마련됐으며, 두산인프라코어, 샌드빅서전, 볼보건설기계코리아 등 국내외 광산장비업체들이 실제 광산에 사용되는 초대형 광산장비를 시연해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부대행사로 진행된 ‘광산안전박람회’에서는 지역주민들이 안전의식 강화를 위한 스탬프 체험활동(VR체험, 실크스크린 제작, 광산장비 시승, 구조장비 체험)과 재난영화 상영이 17일까지 이어진다. 

이날 개막식에서 한국광업협회 조남찬 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2020년부터 ‘광업의 날’을 국가 기념일로 제정해 광업의 중요성을 알리고 광업인들의 안전작업을 선포하는 날로 기리고자 한다"고 강조했다. 

광물자원공사 남윤환 사장직무대행은 개회사에서 "우리나라 광업은 국민의 연료 자원을 수급하며 1970년대 중화학공업 발전에 지대한 공헌을 했다"면서 "인류의 역사와 함께한 산업이 미래 산업으로 비상을 할 수 있도록 광업인들 모두 다 함께 힘을 합치자"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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