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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0-01-30 조회수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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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신문] 제11회 한국국제건설기계전, 최적의 비즈니스 플랫폼 구축
제11회 한국국제건설기계전, 최적의 비즈니스 플랫폼 구축

광물소재특별관, 임대사업자관, 정비사업자관 등 특별관 운영

굴착기, 어태치먼트 경품이벤트… 실수요 고객 유치 극대화

2017년 열린 제10회 한국국제건설기계전 전경.
2017년 열린 제10회 한국국제건설기계전 전경.
대한민국 건설기계산업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제11회 한국국제건설기계전’이 알찬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한국건설기계산업협회(회장 손동연)는 오는 10월 29일부터 11월 1일까지 일산 킨텍스(7~8홀 및 옥외전시장)에서 열리는 제11회 한국국제건설기계전을 최적의 마케팅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구축해 참가업체의 만족도를 극대화하겠다고 28일 밝혔다.

이를 위해 협회가 가장 역점을 두고 있는 전략은 수요산업계를 참가업체로 초청해 다양한 건설기계를 소개하고, 수요 업계의 현장 비즈니스 인프라를 구축하는 것이다.

현재 대한건설기계협회, 한국건설기계정비협회, 한국광업협회와 협력해 임대사업자관, 정비사업자관, 광물소재특별관의 운영과 부대행사 연계 계획을 확정했으며, 전시회를 공급자와 수요자간 비즈니스 교류의 장으로 만들기 위해 세부기획을 추진하고 있다.

협회는 또 풍성한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마련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0회 전시회에서 큰 호응을 얻은 굴착기 경품행사를 이어갈 예정으로, 실수요 고객들의 참관을 높인다는 전략이다. 여기에 브레이커 등의 어태치먼트와 부품교환권을 제공하는 이벤트가 추가됐으며, 경품 품목과 수량을 확대해 보다 많은 참관객 유치를 제고할 계획이다.

참가업체 모집도 순항 중이다. 전시회 개막 9개월을 앞둔 1월말 기준 두산인프라코어, 현대건설기계, 대모엔지니어링, 수산중공업, 전진중공업, 대동이엔지, 호룡 등 국내 대표 토공기계 완성차 및 어태치먼트 제작사와 제트에프코리아, 코멕스전자, 한울에이치앤피이 등 국내외 정상급 부품 공급사 등 총 80개사가 참가 신청을 완료했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는 썬워드코리아(산하한국주식회사), 팔핑거코리아 등 글로벌 Top 수준의 특수목적 건설기계 제작사가 옥외전시장에 참가해 항타 및 항발기, 크레인 등 기초 및 인양장비를 전시할 예정으로, 전시 품목이 한층 다양하고 풍성해질 전망이다.

관련해 광산기공, 삼영플랜트 등 국내 대형 크라샤 제작사가 옥내에 대형 부스로 참가해 다양한 종류의 골재 플랜트를 선보인다. 이를 통해 국내외 광산 및 광물·소재 업계의 이목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전시회 참가업체 모집은 4월 30일까지 선착순 마감되며, 회원사, 참가이력, 참가규모 등에 따라 임차료 할인이 적용된다. 전시회 참가는 한국건설기계산업협회 사업지원본부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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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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