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업뉴스
HOME > 광업정보 > 광업뉴스
이름 관리자 이메일 miningkorea@hanmail.net
작성일 2020-12-02 조회수 496
파일첨부
제목
[강원도민일보] 석공, 협력업체 직원 사택 임대료 6개월간 면제

대한석탄공사(사장 유정배·사진)는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광산지역 협력업체 직원들에게 사택 임대료를 한시 면제해 주기로 했다고 1일 밝혔다. 석탄공사는 장성,도계,화순 3개 광업소의 공사 사택에 입주해 있는 협력업체 직원 28세대의 사택 임대료를 9월부터 2021년 2월까지 6개월 동안 면제해 주기로 결정했다.

공사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도내 소상공인 광고 응원 캠페인을 비롯,임원 급여 4개월간 30% 기부,임직원 전체 경영평가 성과급 중 최대 10% 기부와 45% 지역사랑 상품권 지급,광업소내 소상공인 임대료 면제 등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사회적 가치 구현에 앞장서 오고 있다.

유정배 사장은 “코로나19를 함께 극복하기 위한 조치로 지역사회 민생안정과 주거비 부담 완화를 위해 선제적으로 시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강원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주현 기자

기사원문주소 : http://www.kado.net/news/articleView.html?idxno=1050115
이전글 [에너지경제] 광물공사, 제3회 광산안전박람회 유튜브 온라인 개최
다음글 [강원도민일보] 태백시 130억원 규모 ‘스마트팜’ 조성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