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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1-04-28 조회수 6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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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일보] 광산기계 수요·공급자간 비즈니스 플랫폼 마련

제11회 한국국제건설기계전에 광물소재특별관 운영

대성엠디아이·충무화학 등 국내 굴지의 석회석 생산업체 참가

삼영플랜트, 광산기공 등 제작사, 광산기계 특화 비즈니스 플랫폼 구축

 


오는 11월 10일부터 13일까지 킨텍스에서 열리는 제11회 한국국제건설기계전(CONEX KOREA 2021)이 ‘광물소재특별관’을 운영해 한국 광물소재산업의 우수성을 국내외에 홍보하고, 광산기계 공급자와 수요자간 비즈니스 플랫폼을 구축한다.

국내 굴지의 광물소재 생산업체들은 최근 환경친화적인 광물 개발에 더해 고부가가치 제품으로 새로운 영역을 개척하고 있는 한국 광물산업의 혁신성과 우수성을 국내·외에 홍보할 예정이다.

현재, 대성엠디아이㈜, ㈜충무화학이 특별관 참가를 확정했으며, ㈜우룡, ㈜태영이엠씨 등이 참가를 검토하고 있다. 국내 대형 석회석 생산 기업이자 석회석의 일차가공을 통한 제철용, 방역용 생석회, 제지용, 비료용 중탄산칼슘 등 다양한 산업용 소재를 생산할 수 있는 가공시설 보유업체가 참가하는 내실있는 전시관이 구성될 전망이다.

전시회 사무국은 광물소재특별관 참가업체의 전시마케팅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건설기계전과 동시에 열리는 ‘아시아콘크리트엑스포’, ‘도로건설박람회’와 공동홍보를 추진한다. 이들 전시회의 주요 참관객인 건축자재 생산기업, 건설사, 정부 및 지자체 관계자들의 참관을 적극 유도하고, 비즈니스 미팅을 주선할 예정이다.

전시사무국 사업지원본부장 강성인 이사는 “플랜트 장비는 바우마 등 해외 유명전시회에서만 볼 수 있는 품목으로 여겨졌으나, 금번 전시회를 통해 국내에서도 전시 가능한 품목이라는 가능성을 보여줄 것”이라며, “광물소재특별관 및 광산기계 참가업체가 참가 성과를 제고해 차기 전시회 재참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11회 한국건설기계전 참가 신청은 오는 6월 30일까지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가능하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전시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경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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