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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일보=김빛이나 기자] 더운 날씨에 장사 없다는 말처럼 덥고 습한 날엔 일도 손에 잘 잡히지 않고 작은 일에도 쉽게 짜증이 나기 마련이다.
이런 환경을 떠나 피서를 가려는데 바다와 계곡과 같은 평범함을 떠나 이색적이고 특별한 피서를 원하는 사람이 있다면 추전하고 싶은 장소가 있다.
바로 100년이 넘는 역사 속에 첨단IT기술과 와인으로 새롭게 태어난 ‘광명동굴’이다.
1912년 일제가 광물자원 수탈을 목적으로 개발하기 시작한 광명동굴은 일제강점기 징용과 수탈의 현장이자 해방 후 근대화·산업화의 흔적을 간직한 산업유산이다.
1972년 폐광 후 40여년간 새우젓 창고로 쓰이다가 지난 2011년 광명시가 매입해 관광 명소로 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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