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업계, 2009 힘찬 출발 ‘외침’ 2009 광업계 신년하례회 개최 ▲ 지난 9일 개최된 ‘2009 광업계 신년하례회’에서 (좌측부터) 지경부 안철식 실장, 지경위 정장선 위원장, 광업협회 김태수 회장, 광물자원공사 김신종 사장, 지질자원연구원 장호완 원장이 광업계의 힘찬 출발을 위해 건배 제의를 하고 있다.
국내 광업계가 2009년의 힘찬 출발을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지난 9일 한국광업협회가 주최하는 ‘2009 광업계 신년하례회’가 양재동 aT센터에서 개최된 것이다.
이날 신년하례회에는 광업협회 김태수 회장을 비롯해 국회 지식경제위원회 정장선 위원장이 참석, 각각 개회사와 신년사를 했으며, 또한 김용구 국회의원과 안철식 지식경제부 에너지자원실장, 김신종 한국광물자원공사 사장, 장호완 한국지질자원연구원 원장 등도 참석, 신년인사를 나눴다.
김태수 광업협회장은 이날 개회사를 통해 “2008년에는 금융위기 사태 촉발로 광업업계에도 어려운 점이 있었지만 2009년엔 모두 힘을 모아 국내광업 개발을 위해 노력한다면 한층 도약할 수 있는 한해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정부 대표로 참석한 안철식 실장은 “광업계는 위기를 기회로 만들 수 있을 것”이라며 “광업법 개정이 진행 중인 만큼, 심층적으로 수용해 적극적으로 광업계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09년 01월 12일 (월) 11:04:54 송창범 기자 scv@ekn.kr ⓒ 에너지경제신문(http://www.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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