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제목: 광업현장, 극한 속 광부의 일상을 담는다. 2. 내용: 8시간 캄캄한 갱내 작업... 하지만 얼굴엔 '환한 빛' ■ 현대화 시초자, 이젠 후임자 필요 ■ 갱내 8시간, 눈 비오는지 알 수 없어 ■ 광부가 된 10대, 그 후 35년 ■ 칠순 광부 세명, 일이 있어 행복 ■ 24세 광부, 광산 통해 꿈을 찾는다 ■ 지역주민에서 광부가 된 여성 ■ 광석을 만져야 힘이 생기는 사람들 ※ 관련기사 바로가기 클릭 ▶ http://www.ekn.kr/news/articleView.html?idxno=58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