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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3-01-28 조회수 23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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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업계. 질적 성장 통해 다시 도약하자『에너지코리아 2013.1.11』

광업계, 질적 성장 통해 다시 도약하자!
2013 광업계 신년 하례회 개최
기술력?인력 양성 등 질적 성장 노력할 것

2013년 01월 11일 (금) 고해정 기자 smilesun26@naver.com



한국광업협회를 비롯해 한국광해협회, 석회석 관련 4개 조합(대한광업협동조합, 한국비금속광물사업협동

조합, 한국석회석가공협동조합, 한국석회석사업협동조합)이 공동 주최로 ‘2013 광업계 신년하례회’가 11

일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김태수 광업협회 회장과 이강후 지식경제위 의원, 이관섭 지식경제부 에너지자원실장, 고정식

광물자원공사 사장, 권혁인 광해관리공단 이사장, 이효숙 지질자원연구원 원장 등 광업?광해업계 대표들

이 참석했다.


▲ 김태수 광업협회 회장

김태수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자주개발률 뿐 아니라 자원사업구조의 합리화?시스템화가 필요하지 않나

생각한다”고 전했다. 이어 대다수의 자원을 수입하는 상황에서 광업관련 제품의 수출 비중은 전체 수출액

의 20%를 차지한다며 합리적인 자원산업이 이뤄진다면 광업계의 문제 해결의 열쇠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강후 의원은 신년사를 통해 “산업이 발전하면서 자원의 수요가 증가했고 자원은 국가의 주요사안이 됐다”

며 광업은 국가 발전에 큰 몫을 했다고 치하했다. 최근 환경을 중시하는 의식 확산으로 광업계에 대한 사회

적 분위기가 우호적이지 않다며 부정적 이미지 해소를 위해 친환경 기술개발과 국제 기술표준화가 필요하

다는 말도 덧붙였다.


이관섭 지경부 에너지자원실장은 “자주개발물량 확대와 경쟁력 제고를 위해 국가암추센터, 기술개발지원확

대, 자원시장 건전성, 광산 안전시설, 해외자원개발 지원강화를 위해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양적 성장이

이뤄진 만큼 인력개발과 기술개발을 통해 질적 성장도 이루길 바란다며 국내 광업업계가 다시 도약할 수 있

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고정식 광물자원공사 사장은 기술력이 중요하다며 이를 위한 실질적인 프로그램 자원조직으로 바꿨다고 전

했다. 더불어 “2020년에 세계 20위권 광업메이져 미션을 이루기 위해 분발할 것”이라며 정부, 국회, 민간사

업계에서 신뢰와 지원을 해주길 부탁했다.


권혁인 광해관리공단 이사장은 “새정부가 출범하고 많은 변화와 발전이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며 광업계와

광해업계가 상생협력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광업계 든든한 협력 파트너로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

다.



▲ (왼쪽부터)고정식 광물공사 사장, 이효숙 지질자원연구원 원장, 이강후 의원, 김태수 광업협회 회장, 이관섭 에너지자원실장, 권혁인 광해관리공단 이사장이 시루떡 커팅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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