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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3-02-21 조회수 2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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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업協 회장에 김영범 대성엠디아이 회장 선임 「에너지데일리 2013.2.20」

광업協 회장에 김영범 대성엠디아이 회장 선임
제67회 정기총회 개최 <에너지데일리>
이진수 기자 | 1004@energydaily.co.kr




한국광업협회 제27대 회장으로 김영범 대성엠디아이 회장이 선출됐다.


광업협회는 20일 서울 삼성동 섬유센터에서 ‘제67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제27대 신임 회장 선임 건을 비롯한 2013년

사업계획 등 안건을 의결했다.


김영범 신임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광업업계는 100년 역사에 빛나는 전통을 통해 당면해 있는 해결 과제들이 산적해 있

지만 이를 해소하고 제도 개선 등을 준비해 나갈 것”이라며 “아직 협회에 가입하지 않은 기업들의 참여를 독려하고 금속·

비금속 모두 망라해 다양한 발전방향과 인적조직, 예산확보, 기술자문단활동 등을 선결과제로 삼아 함께 논의할 수 있도

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정기총회에선 ▲2012년도 사업추진실적 보고 ▲2012년도 감사 및 결산 보고 ▲2013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 보고

▲규정 개정(안) 심의 ▲임원 개선 심의 등을 모두 원안대로 의결했다.


박석주 지식경제부 자원개발전략과 사무관은 축사를 통해 “국내 광업업계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노력해야 할 중요한

시점”이라며 “해외자원개발 뿐만 아니라 국내광업 선진화사업을 추진하고 광산피해 방지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노력함

은 물론 친환경적인 기술개발, 인력양성의 내실화를 다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광업협회는 한국 광업계를 대표해 광업인의 유대강화, 복리 증진 도모와 광업개발촉진을 위한 제도개선에 앞

장서고 있는 사단법인이다.


김상봉 태영이엠씨 회장은 "국내 광물가격은 파는 사람이 아닌 대기업 등 사는 사람이 결정하는 구조로 돼있는데다 3년

간 가격도 동결돼 문제가 크다"고 밝혔다.


해외의 경우 사는 사람과 파는 사람이 협의해 가격을 결정하는 만큼 우리도 바뀌어야 한다며 '광물가격 제값 받기운

동'이 필요하다고 김 회장은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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