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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3-07-10 조회수 3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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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광업계. 자원寶庫 중앙아시아 현장답사『이투뉴스 2013.7.10』

 

 

▲ 한국광업협회와 산자부, 광물공사, 광산CEO 등 15개 업체 대표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광업계, 자원寶庫 중앙아시아 현장답사 
광업협회, 산자부·광물공사·광산CEO 등 방문단 구성
 2013년 07월 10일 (수) 10:14:34 이윤애 기자                                paver@e2news.com 
[이투뉴스] 국내 광업계 대표단이 중앙아시아의 자원보고인 카자흐스탄과 키르키즈스탄의 산업현장을 경험하고 발전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기회가 마련됐다. 
한국광업협회는 산업통상자원부, 한국광물자원공사, 광산 CEO 등 광업계 15개 업체로 구성된 국내광업계 대표단을 꾸려 지난달 25일부터 7월 3일까지 9일간 카자흐스탄과 키르키즈스탄을 방문했다고 9일 밝혔다.
광업협회는 키르키즈스탄과 카자흐스탄은 자원산업이 국가산업에 중요한 역할을 하며, 자원개발이 가장 눈에 띄는 중요분야라고 평가했다.
키르키즈스탄의 쿰토르 금광산은 4000미터의 고산지대에 위치하기 때문에 고산병위험으로 일반인의 접근이 어려운 외지이지만 이번 방문 중 대사관과 해당지역 광산업체의 협조로 대표단이 고지광산에 대한 현실을 파악할 수 있게 됐다.
한편 이번 방문단에는 산업부와 광물공사의 실무진들이 함께해 산업현장을 둘러보고 진출업체와 간담회를 개최함으로써 국내광업계의 현안사항과 발전방안에 대한 의견교환도 이뤄졌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광산투자에 대한 정보교류 ▶협력을 증진시키는 방법 ▶외국인투자유치정책과 투자절차 등 해외진출을 확대하기 위한 방안 등이 논의됐다.
김영범 광업협회 회장은 “우리 광산업은 한 세기에 걸쳐 한 때 최대의 국가기간산업이었지만 지금은 자원고갈로 침체됐다”며 “지속가능한 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국내자원의 부가가치 향산 노력과 더불어 기술력을 가진 중소기업과 자금력을 가진 대기업의 상생협력으로 해외동반진출이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회장은 또 이를 위해 대기업과 동반성장을 위한 정부의 정책지원도 촉구했다.
한편 한국광업협회는 선진광업기술과 정보를 습득하고 외국 자원산업계와 교류를 증진시키기 위해 협회 회원사를 중심으로 매년 해외 광산현장을 답사한다.
http://www.e2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710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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