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자원연구소 최경수 소장>
북한 지하자원을 두고 우려스러운 상황이 계속되고 있다. 우리가 멈춘 사이 북한은 중국과 많은 지하자원을
거래했다. 최근 수년간 1천만톤이 넘는 석탄과 2백만톤을 상회하는 철광석을 중국에 수출했고, 무산광산 등
일부 광산에 투자도 이뤄지고 있다. 작년에는 러시아까지 나서서 북한 지하자원을 선점하기위해 노력하고 있다.
과거 중국 일변도였던 북한 대외정책이 러시아로 옮겨가고 있는 인상이다. 2014년에는 북·러 수뇌부의 교차 방문도
빈번했다. 외자 유치가 시급한 북한으로서는 당연한 일일 것이다.
※자세한 사항은 첨부파일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