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자원개발을 둘러싼 진상 규명을 위해 여야 합의로 시작한 국정조사특별위원회 2차 회의가 2일 오후 4시 국회에서 열렸으나 국회 효율성과 기관보고 증인채택 문제를 놓고 여 야간 공방이 거듭된 끝에 결론 없이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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