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경제 강천구 칼럼]
류길재 통일부장관이 물러나기 얼마전 강연을 통해 박근혜정부의 핵심대북 정책인 한반도
신뢰프로세스에 대해 "2년동안 한반도 신뢰프로세스가 얼마나 진전됐느냐 묻는다면 크게
진전이 안됐다"는 고백을 했다. 한반도 신뢰프로세스가 박근혜정부의 핵심 대북 정책인
점을 감안할 때 주무부처 수장이 사실상 실패를 인정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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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www.ekn.kr/news/article.html?no=1255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