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경제 강천구 칼럼]
자원 공급은 제한돼 있다. 하지만 자원에 대한 수요는 중국, 인도 등 신흥개발국을 중심으로
빠르게 증가 하고 있다. 이로 인해 국가간 자원확보 경쟁은 이미 전쟁 수준으로 치닫고 있다.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의 천연가스 공급 분쟁이 대표적 사례다.
2006년과 2009년,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에서는 두 차례에 걸쳐 가스분쟁이 불거졌다.
유럽으로 가는 러시아 가스의 주요 수송로인 우크라이나가 중간에 가스를 사용한 뒤
그 대금을 체불하면서 분쟁의 씨앗이 싹텄다. 러시아가 유럽으로의 가스 수송을 중단하는
강수를 두자 국제분쟁으로 비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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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www.ekn.kr/news/article.html?no=1237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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