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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5-03-23 조회수 2665
파일첨부 北광물자원 부존량, 경제 회생 역할 가능한 규모 평가돼.pdf
제목
北광물자원 부존량, 경제 회생 역할 가능한 규모 평가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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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질학 연구개발 체제 정비·자원개발 관련 법규 정비 서둘러야

 

한국지질자원연구원(KIGAM, 원장 김규한)은 북한과 중국 북동부의 지질 자원 현황 소개와 북한 자원개발에 대

한 정책적 논의를 위한 '제1회 북한 지질자원 학술 심포지엄'이 20일 서울JW 메리어트 호텔 미팅룸(3층)에서 산

학연 전문가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지질자원연과 대한자원환경지질학회, 한국광물자원공사, 남북교류협력지원협회가 공동 주최한 이날 심포지엄에

는 국내의 지질, 자원 전문가뿐만 아니라 중국 연구진도 참석, 중국 측이 그간 북한 현지에서 직접 지질조사를 수

행해 얻은 연구결과를 발표해 주목을 끌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홈페이지 및 첨부파일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출처: http://www.ekn.kr/news/article.html?no=127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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