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석회석으로 최강이 되다.
주식회사 우룡
강원도 영월, 굽이굽이 길이 따라가다 보면 산속에 우뚝 선 주식회사 우룡이 보인다.
산새의 고요함을 깨고 바쁘게 움직이는 차들 사이로 회색빛의 석회석들이 눈에 들어온다.
품질에 있어서 최고를 추구한다는 우룡은 최고의 시설로 최고의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고부가가치 사업으로 광산업계 발전의 단초가 되고자 바삐 움직이는 우룡의 모습을 담아본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 "자원&라이프 5+6월호의 40-43P를 확인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