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경제신문 단양=여영래기자] 한국광업협회(회장 김영범)는 10일 충북 단양군에 소재한 단양시멘트물류센터(도담역) 야외 부지에서 ‘2015 광산장비·기술전시회’가 열렸다.
산업통상자원부, 단양군, 한국광물자원공사, 한국지질자원연구원 등의 후원으로 광업계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 이번 전시회에는 샌드빅서전, 아트라스콥코, 볼보건설기계코리아, 두산인프라코어, 수산중공업, 타이어월드 등 국내 유수의 장비업체 15개사가 참여해 로우더, 천공기, 크로라드릴, 크라샤, 스키드로다 등 갱내 채광에 필요한 각종 최신 장비 20여점을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