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에너지경제신문 여영래기자] 남북 통일시 효율적인 북한 자원개발을 위해선 중국 등 외국기업의 북한광산 투자관련 법률분쟁의 최소화를 위한 통일한국 광업법체계 마련과 함께 한반도의 광업부문 경쟁력 확보를 위한 목표설정이 중요한 과제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이는 북한광물자원개발포럼(회장 윤병로)이 15일 강원도 원주 혁신도시 내에 위치한 호텔인터불고원주(1층 백합홀)에서 회원 각사 최고경영자 및 관련 산학연 전문가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2015년도 제2차 포럼’에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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