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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5-12-31 조회수 2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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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조선일보]남원·영월에 가면, 기업들은 살맛 난다

[商議, 규제완화 지도 공개… 남원·영월, 전국서 1위]

남원, 숨은 규제 250건 고쳐 '경제활동친화성' 1위로
'기업 전담 마크제' 영월, 주관적 만족도 분야서 최고
작년 꼴찌였던 충남 부여, 규제완화로 210계단 상승

전국에서 기업 하기 가장 좋은 기초 지방자치단체는 전북 남원시와 강원 영월군으로 밝혀졌다. 남원시는 올해에만 250여 건의 규제를 발굴해 고치는 등 적극적으로 규제를 철폐했다. 영월군은 주민 반대가 심한 공장 증설 문제를 해결하는 등 기업 애로 사항 해소에 발벗고 나섰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 및 URL을 통해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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