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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뉴스 칼럼 / 강천구] 우리정부가 해외자원개발을 정책 우선순위에서 내려놓은 이유 중 하나는 현재의 원유와 광물가격 하락이 한몫했다. 그러나 이는 근시안적 상황 판단이다. 자원확보는 단순 자원수입과 개발참여 등 단기·장기적 포트폴리오를 꾸려야 한다. 또 원유와 광물가격 하락이 지속될 시기부터 투자는 최적기이다. 최소한 5년 이상 투자가 계속 돼야하는 자원개발 특성을 고려할 때 더 늦기 전에 해외자원개발을 서둘러야 한다. 아울러 지금처럼 민간기업이 나서지 않을 때 공기업을 첨병으로 내세워 다시 뛰게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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