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업뉴스
HOME > 광업정보 > 광업뉴스
이름 관리자 이메일 miningkorea@hanmail.net
작성일 2016-03-15 조회수 2320
파일첨부 [이투뉴스] 빈대 잡으려 초가삼간 태우는가.pdf
제목
[이투뉴스] 빈대 잡으려 초가삼간 태우는가

[이투뉴스 사설] 한국석유공사와 한국광물자원공사가 고심 끝에 내놓은 구조조정계획은 자원개발과 탐사 등 전문성과 특수성을 전혀 감안하지 않은 탁상공론식 자구책으로 보인다. 이번 구조조정 계획은 두 공기업의 자체의견이라기 보다는 공기업을 총체적으로 감독하는 기획재정부와 해당 기업의 관할기관인 산업통상자원부의 생각이 합쳐진 것으로 봐야할 것이다. 자구책의 주요 골격은 사람을 줄이고 예산을 대폭 삭감하겠다는 것이다. 전문가들은 이같은 살빼기 방안에 대해 빈대 잡으려고 초가삼간을 다 불태우는 것과 같다며 크게 반발하고 있다는 소식이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 및 URL을 통해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url: http://www.e2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91474

이전글 [에너지경제] 광해관리공단, 칠레 국영광물공사와 광해관리 업무협약 체결
다음글 [이투뉴스]해외자원개발 이대로 포기해선 안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