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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이정우 기자] 한-중
자유무역협정(FTA) 협정이 3월28일 기준으로 100일을 맞은 가운데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희비가 교차하고
있다. 대기업이 중국과 경쟁하는 업종이 많은 자동차, 화장품
등의 분야는 개방에서 제외돼 수출 증가가 미미한 반면 중소기업이 상대적으로 많은 전자응용기기, 금속공작기계
등의 분야는 관세율 인하로 수출이 크게 늘어서다. 때문에 향후 대중 수출에 증가에 대한 기대감 역시
중소기업이 대기업보다 훨씬 크다. 일각에서는 한중 FTA가
발효된 지 얼마되지 않아 아직 효과를 논하기엔 이르다는 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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