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경제신문 여영래기자] 국내 광업계 단체인 한국광업협회 제28대 회장에 김영범 현 회장이 재 선임됐다. 지난 3월초 열린 제70회 정기총회에서다.
김 회장은 27대 회장 재임기간동안 협회 가입 회원사를 기존 72개사에서 102개사로 늘리는 한편, 협회가 당면한 현안사항 및 발전방향을 논의하는 회장단 회원사를 종전 5개에서 9개 회원사로 강화해 협회 위상 제고를 위한 기반을 다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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