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경제신문 한상희 기자] 글로벌 경제 둔화에 따른 원자재 수요 부진으로 세계적으로 기업들의 디폴트(채무불이행)가 빠른 속도로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들어 지금까지 그 규모는 500억 달러에 이른다. 업종별로는 석유·천연가스·광업회사가 거의 절반을 차지했다. 미국에서는 피바디 에너지, 에너지 XXI, 미드스테이츠 페트롤리엄 같은 석유회사들이 이자를 상환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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