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경제신문 한상희 기자] 광물시장에서 최악의 침체기는 이미 지났다는 지적이 나왔다. 씨티그룹이 18일 보고서를 내고 "중국 수요에 대한 우려가 해소된데다, 달러 약세 및 공급 감소 조짐이 분명하다"며 "앞으로 상승세가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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