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경제신문 한상희 기자] 장기화된 원자재 공급과잉에 에너지기업들이 잇따라 투자를 줄이고 있는 가운데, 일본 정부는 원유·천연가스 가격이 폭락한 지금이 값싸게 자원을 확보할 적기라고 보고 앞으로 5년간 자원개발 기업을 키우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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