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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05-09 조회수 2024
파일첨부 [이투뉴스] 문닫힌 북한 마그네사이트, 빗장 풀어야.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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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뉴스] 문닫힌 북한 마그네사이트, 빗장 풀어야

[이투뉴스] 개성공단 폐쇄 등으로 한기가 부는 남북관계도 한 때 훈풍이 불던 시기가 있었다. 남북 경제협력이라는 공감대 아래 교류가 가능할 수 있었던 이유는 자원, 그 중에서도 마그네사이트 덕분이었다. 북한은 마그네사이트의 최대 매장량을 자랑하는 곳이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 및 url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url: http://www.e2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92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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