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뉴스] 개성공단 폐쇄 등으로 한기가 부는 남북관계도 한 때 훈풍이 불던 시기가 있었다. 남북 경제협력이라는 공감대 아래 교류가 가능할 수 있었던 이유는 자원, 그 중에서도 마그네사이트 덕분이었다. 북한은 마그네사이트의 최대 매장량을 자랑하는 곳이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 및 url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url: http://www.e2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927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