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경제신문 한상희 기자] 원자재 가격이 급락하며 세계 대형 광산들의 가치도 함께 추락했다. 하지만 소용돌이 속에서도 잘 나가는 금속이 있다. 바로 이름도 생소한 ‘니오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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