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경제신문 한상희 기자] 원자재 가격 하락으로 침체일로를 걷던 광업계 내의 M&A 활동이 다시 활발해질 것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자본력이 풍부한 일부 기업이 M&A를 통해 한계 기업들을 사들여 시장을 장악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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