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계열사의 협력업체가 하청업체에게 마진을 과다하게 제공한 뒤 다시 돌려받는 이른바 백마진을 챙겨왔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화학·소재업체 포스코켐텍은 지난 10년간 이 사실을 모른채 과다 청구한 비용을 해당 업체에 지급한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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