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스공사도 다른 에너지 공기업과 마찬가지로 대대적인 인력 구조조정에 들어갈까. 정부는 가스공사의 인위적 인력 감축은 없다고 밝혔지만 노조는 "정부가 액화천연가스(LNG) 도매·도입을 민영화하면 결국 수익성이 악화돼 인력 구조조정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우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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