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경제신문 한상희 기자] 기업 사냥꾼 중국이 해외 광산 부분에서도 공격적으로 사냥에 나서고 있다. 원자재가격 하락 흐름이 이어지면서 값싼 알짜 매물이 넘치는데다 사업 다각화도 달성할 수 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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