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경제신문 한상희 기자] 광물시장이 바닥을 이미 통과한 것으로 보이지만, 세계적인 광업회사인 스위스의 글렌코어는 여전히 부채 감축을 위한 자산 매각을 지속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 및 url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url: http://www.ekn.kr/news/article.html?no=234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