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경제신문 여영래기자] 한국지질자원연구원(이하 지질자원硏)이 개발한 ‘광대역 유도분극을 이용한 정밀탐광 해석 기술’을 이전 받은 (주)희송지오텍이 이 기술을 활용, 전남 해남에서 새로운 금광석 21만여톤을 발견하는 성과를 이뤄내 주목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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