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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광업정보 >
광업뉴스
이름
관리자
이메일
miningkorea@hanmail.net
작성일
2017-07-28
조회수
2110
파일첨부
제목
[한겨레] ‘백금산’으로 불리는 단천지구…남북관계 단절 뒤 중국이 적극 투자
[
강태호 평화연구소장]
용광로·우주항공 등 활용 광물
중국 기업 참여해 단천항 현대화
“북 지하자원, 중국에 넘어갔다”
※자세한 내용은 url을 참고하여주시기 바랍니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804346.html#csidx416b12d2ce88c72a3eca73bd5cd9c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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