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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11-10 조회수 17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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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광물대국 몽골 ‘단순채굴’ 탈피“한국과 협력 1차가공 산단 추진”

[몽골 울란바타르=구본혁 기자] 몽골은 6000개 이상의 광물자원 매장지에 약 80여종의 다양한 광물을 보유하고 있는 세계 10대 광물자원 부국이다.

2004년 광물자원 ‘붐’이 일면서 몽골은 정부차원에서 다양한 투자와 생산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몽골은 광물자원을 단순한 ‘자원’ 채굴을 넘어 외교적 도구로 접근하고 있다.
사회적, 정치적으로 매우 낙후돼 있었던 몽골은 광물자원의 외국인 투자를 유치해 국가 경제와 사회발전의 성장을 뒷받침하는 원동력으로 활용하고 있다.
실제 대외경제정책연구원에 따르면 1990~2010년 사이 몽골 광업에 투자한 외국인 직접투자액은 31억6000만달러에 이른다.
그 기간 몽골 광업에 가장 많이 투자한 나라는 중국이며 캐나다, 네덜란드, 러시아, 스위스, 불가리아 등이 뒤를 잇고 있다.  (이하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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