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물자원공사 주축 민간 중심 투자활성화·네트워킹…협업 플랫폼 역할 기대
[에너지경제신문 여영래 기자] 자원개발 업계 활성화를 위한 민간 협의체인 ‘해외광물자원개발협의회’가 10일 서울 코엑스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창립총회를 열고 정식 출범했다.
해외광물자원개발협의회는 침체된 광물자원 유관산업 전반의 투자 활성화를 목적으로 민간기업의 네트워킹와 자발적 협업을 위한 플랫폼을 제공하는 것이 취지이다.
협의회는 기존 자원개발 업계만 참여했던 유연탄 및 금속광 협의회를 통합해 광물자원의 유통, 연구개발까지 영역을 확장했다.
이날 창립총회에는 광물자원공사 김영민 사장과 산업통상자원부 최남호 에너지자원정책국장, 지질자원연구원 신중호 원장을 비롯 국내 해외자원개발 관련 민간업체, 연구기관, 유통업체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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