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코리아뉴스] 해외자원개발 심포지엄이 7일 서울 용산 드래곤시티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되었다.
해외자원개발 관련 기업·유관기관·학계 등 9개 기관 및 단체가 공동으로 개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한 이번 심포지엄에는
산업통상자원부 박원주 에너지자원실장, 한국광물자원공사 김영민 사장, 한국무역보험공사 문재도 사장, 한국지질자원연구원 신중호 원장 등
정부·자원개발업계·유관기관 관계자 및 학계 인사 400여명이 참석하였다.
10회를 맞은 이번 심포지엄의 주제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해외자원개발 전략’으로 참가자들은 IoT(사물인터넷), AI(인공지능), 빅데이터 등
4차 산업혁명으로 새롭게 부상하는 첨단 산업의 지속적 성장을 위해서는 자원 확보가 필수임을 공감하고, 이를 위한 전략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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