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석탄 전문가그룹 장성광업소 방문…채탄현장 벤치마킹
【원주=뉴시스】권순명 기자 = 22일 대한석탄공사(사장 유정배)는 일본 '전국석탄산업관련 박물관 등 연수교류회' 40여명이 석탄 개발 모델 벤치마킹을 위해 강원 태백 장성광업소를 현장견학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2018.10.22.(사진=대한석탄공사 제공)photo@newsis.com
【원주=뉴시스】권순명 기자 = 대한석탄공사(사장 유정배)는 일본 '전국석탄산업관련 박물관 등 연수교류회' 40여명이 석탄 개발 모델 벤치마킹을 위해 강원 태백 장성광업소를 견학했다고 22일 밝혔다.
일본 '전국석탄산업관련 박물관 등 연수교류회'는 일본의 석탄전문가 및 탄전지역 개발 전문가들로 구성돼 있는 단체다.
이들은 장성광업소 채탄현장과 제2수갱, 장성지역 도시재생 뉴딜사업 현장 등 채탄장을 견학했다.
유정배 사장은 "일본 석탄전문가들의 이번 방문을 계기로 일본과의 인적 네트워크를 구축, 가행광산의 지역개발 모델을 벤치마킹하고, 일본 산탄지역의 지속적인 지역경제 활성화에 대한 노하우를 배워 나가는 활발한 교류의 출발점으로 삼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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