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만톤 생산기준, 희소광물 증산ㆍ인력 고령화 대응에 걸림돌
12일 서울 종로구 광해광업공단에서 열린 80회 광업협회 총회에서 한창희 회장이 장영덕 부회장의 업무보고에 질의하고 있다.
[이투뉴스] 광업협회가 광업계 인력난을 해소하고 희소광물 자원 안보를 강화하기 위해 외국인 고용허가제 개편을 정부에 건의하기로 했다. 협회는 12일 서울 종로구 광해광업공단 경인지사에서 80회 정기총회를 열고 지난해 결산안과 올해 예산 및 사업계획안을 의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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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이투뉴스(http://www.e2news.com) / 양지훈 기자 sun@e2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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