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부터 적용되는 사회적 거리두기 개편안 안내드립니다.
원 계획은 7.1부터 전국적으로 거리두기 개편안 적용이었지만, 확진자수의 증가세로 인해 각 지자체별 자율성을 부과하여
거리두기 단계 개별 적용 및 유예를 하고 있습니다.
*해당 공문은 단계 수정 및 유예하기 전에 작성된 공문입니다. 이 점 유의해주시기 바라며, 지자체별 자율성이 증가한만큼 소재지별 단계 재확인 해주시길 바랍니다.